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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일기618
Title cafe 일기618
Writer 정철태(ip:)
  • Date  2017-07-22

여행이라

예닐곱명이 카페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다 들어온다

길을 묻는 여행객인데 들어오기가 어려웠나보다

타이완에서 온 젊은 청춘남녀들인데

홍대 프리마켓을 찾는다

어설픈 영어로 설명하기가 어려워 대만어가 가능한 주실장을 불렀다

마음이 놓였는지 배당을 놓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한류로 뜬 연예인 이야기로 해서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까지

금방 팔로잉을 맺고 친구가 된다

여행객이나 외국인이 자주 보게 된다

조금 더 친절하고 묻는 질문에 답해주고자 애를 쓴다

낮선 땅에서 받은 친절함을 알기 때문이다

타이완에 가보고 싶다

그리고 친구들끼리 가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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