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가구
  • 부엌
    부엌
    테이블
    커피테이블
    의자
    장농
    TV장식장
    책장
    수납장
    침대
    서랍장
    기타
  • 인테리어
  • 회사소개
  •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이야기
    새소식&뉴스
    쇼룸소개
  • 주문하기
  • 제품주문관련
    제품주문&질문
    제품후기

cafe 일기620
Title cafe 일기620
Writer 정철태(ip:)
  • Date  2017-10-18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아쉬움은 고스란히 그리움 된다

많은 일들이 갑작스럽게 일어나기도 하겠지만

어떤 스케줄처럼 당연하게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그 때 우리가 그걸 알고 있었더라도

지금처럼 달라지지는 않았겠지

삶은 이어지고 살아가는 것이니 담담함은 순리겠지

허나 때가되면 늘 있어왔던 헤어짐을 마주하게 되고

마치 갑자기 들이닥친 비보처럼 순간 인식하게 된다

이제 헤어지는구나

익숙한 일상이지만 마음은 허전하다

그래 그렇게 응원한다


첨부파일
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