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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일기628
Title cafe 일기628
Writer 정철태(ip:)
  • Date  2018-09-15

상해 가구전시회에 갔다왔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다

세계적인 가구 전시회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쾰른,밀라노,프랑스,도쿄 그리고 서울

상해와 일본만 갔다와서 직접적인 느낌은 다 알 수 없지만

많은 면에서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디자인 고민이 많은 때라 전시회를 통해 몇가지 얻고자 떠난 일정이었다

더 쉽게 얻으려는 욕심 말이다

하지만 가구 그 이상을 보고 말았다

가구를 보러 떠났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방향성을 고민하게 되고

가구라는 큰 시장에서 살아남기가 정말 힘드겠다는 현실 말이다

메종 상하이 관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다

어떤 가구는 너무 예쁘고 특별해서

한참을 쳐다보고 다시 돌아와서 또 감동하기도 하고

유행하는 스타일의 가구는 처음에는 반갑고 좋더니

금방 질리기도 했다

아무래도 중국적인 특징을 잘 살린 가구가 좋았다

긴장하게 한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어쩌면 죽도록 다시 해야만 하는건 아닌지

또다시 그 길을 가야 하는건 아닌지 무섭고 두렵다

조금 편하게 쉬엄 쉬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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